소니 바이오 P 모델을 찾아라~
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소니,스타일을 말하다' 블로그에 올라왔다. 바이오 P 제품 설명회 때 가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 행사장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행사장 옆에는 'VAIO P 모델을 찾아라!' 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게 해놨다. 물론 행사 무대만 보더라도 무슨 행사를 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이 가능했다.
소니에서 새로나온 야심작 'Pocket Style PC, VAIO P' 이벤트를 한번 살펴보자.
행사장 앞으로 들어서면 행사 무대에 바이오 P 를 들고 있는 모델들을 볼 수 있다.










또한 광고에 나오는 것 처럼 바지 뒷 주머니에 바이오 P 를 넣고 있는 퍼포먼스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정말 현실 속에서는 약간 거추장 스러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하다. 정말 저렇게 넣고 다니다가 빠질 위험이 보이기도 한다. 차라리 손에 들고 다니는게 더 나을 수 있을 것 같다. VAIO 라는 로고는 언제봐도 스타일리쉬 하다는 생각이 든다.
코엑스 행사장에서의 촬영은 여기 까지 하고 바이오 P 를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코엑스 소니스타일' 매장을 찾았다.
-Crystal White (크리스탈 화이트)
-Garnet Red (가넷 레드)
-Obsidian Black (옵시디언 블랙)
-Olivine Green (올리빈 그린)
4가지 색의 바이오 P 시리즈가 사이좋게 진열 되어 있었다. 들어보니 정말 놀라운 무게였다. 최근 '넷북' 열풍이 불 정도로 약간의 저사양이라도 작고 가벼운 노트북이 강세인데 바이오 P 는 이 모든 조건을 만족 하는 것 같다.
바이오 P 는 전용 파우치 또한 바이오 P 의 색상을 그대로 재현하여 보다 나은 스타일을 추구 하는것 같다.
기본으로 장착 되어 있는 'MOTION EYE'는 인터넷으로 공간의 제약 없이 화상채팅을 가능하게 한다. 이렇게 작고 무게 594g(SSD 타입)의 노트북으로 화상채팅까지 가능하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마우스패드를 없애고 보다 나은 효율을 위해 스틱 포인터 캡을 적용 하였다. 스틱 포인터 캡 역시 바이오 P 색상과 동일 하게 하여 이질감을 없앴다.
액정 밑 부분은 SONY 로고에 점등이 되어 스타일을 UP 시켰다.
8인치 울트라 와이드 LCD 채택, 소니가 아니면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든다. 더 작고 가볍게 를 추구하다 보니 LCD 또한 작아지게 마련인데 작은 LCD 의 단점을 보완하고 손쉬운 웹서핑을 위해 위도우창 두개 동시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바이오 P 시리즈의 단점을 꼽자면 바로 가격이다. '넷북' 이라고 하면 일반 노트북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성능과 작고 가벼운 무게, 그리고 최고의 장점인 저렴한 가격인데 비해 바이오 P 경우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은게 단점으로 볼 수 있겠다. 물론 환율의 영향과 일반 넷북 보다 좀 더 나은 성능이긴 한 것을 보면 어느정도 수긍은 가능할 것 같다.
정말 '소니 다운' 제품이 나와서 기쁘긴 하나 지갑과 통장잔고를 보니 괜시리 우울해 진다.
바이오 P 정말 가지고 싶은 제품임에는 틀림 없다.
라는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소니,스타일을 말하다' 블로그에 올라왔다. 바이오 P 제품 설명회 때 가지 못한 한을 풀기 위해 행사장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코엑스 행사장에서의 촬영은 여기 까지 하고 바이오 P 를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코엑스 소니스타일' 매장을 찾았다.
4가지 색의 바이오 P 시리즈가 사이좋게 진열 되어 있었다. 들어보니 정말 놀라운 무게였다. 최근 '넷북' 열풍이 불 정도로 약간의 저사양이라도 작고 가벼운 노트북이 강세인데 바이오 P 는 이 모든 조건을 만족 하는 것 같다.
바이오 P 시리즈의 단점을 꼽자면 바로 가격이다. '넷북' 이라고 하면 일반 노트북에 비해 다소 떨어지는 성능과 작고 가벼운 무게, 그리고 최고의 장점인 저렴한 가격인데 비해 바이오 P 경우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은게 단점으로 볼 수 있겠다. 물론 환율의 영향과 일반 넷북 보다 좀 더 나은 성능이긴 한 것을 보면 어느정도 수긍은 가능할 것 같다.
정말 '소니 다운' 제품이 나와서 기쁘긴 하나 지갑과 통장잔고를 보니 괜시리 우울해 진다.
바이오 P 정말 가지고 싶은 제품임에는 틀림 없다.